[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진아름이 따스한 분위기 속 온화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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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진아름은 SNS에 "what a da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파란색 후드티에 선글라스는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진아름은 선글라스가 얼굴 반 이상을 덮어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가 흘러 내릴 정도로 작은 얼굴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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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2015년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11살 나이차를 극복, 연인으로 발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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