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최희가 딸과 첫 키즈카페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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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는 체력전. 인생 첫 키즈카페 다녀왔어요"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딸과 키즈카페를 찾은 최희의 주말 일상이 담겨있다. 딸의 손을 꼭 잡고 함께 트램플린을 타고 있는 최희. 첫 키즈카페에 신난 듯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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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남편에게 '다시 나에게도 봄날이 올까?' 물어봤는데, 복이 웃는 얼굴 보니, 지금이 봄이네요"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함께 최희는 딸의 모습도 게재, 엄마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딸의 모습은 최희 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미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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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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