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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선 프로젝트E, 프로젝트R, 프로젝트M, BSS, TL 등 개발중인 신규 IP 5종을 소개했다. MMORPG뿐 아니라 인터랙티브 무비, 액션 배틀 로열,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이라고 엔씨소프트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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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최문영 PDMO(최고 개발 관리자)는 "3월부터 신규 IP 관련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라며 "개발 단계부터 고객들과 다양한 형태로 소통을 확대하고 유저들의 피드백을 개발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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