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가 '제9회 잉글리시버디 독후감 대회'를 개최한다. 금성출판사는 영어 읽기와 쓰기 기반의 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영어 학습의 흥미를 키워주기 위해 매년 전국 단위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금성출판사에 따르면 전국 유아 및 초등학생, 중학생 대상 잉글리시버디 독후감 대회의 참가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작년 실시한 대회의 경우 전년대비 참가율이 7% 증가했다. 이에 대해 금성출판사 관계자는 "도서를 수동적으로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한다는 점이 참가율 증가의 원인으로 분석한다"고 말했다.
잉글리시버디 독후감 대회는 전국의 취학 전 아동, 초등학생, 중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도서를 읽고 접수 양식에 영어로 독후감을 작성한 후, 해당 독후감을 사진으로 촬영해 대회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접수 기간은 14~24일이며, 결과는 4월20일 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참가인증서를 제공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 문화상품권 등의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금성출판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의 영어 책읽기와 글쓰기 경험을 키워주기 위해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잉글리시버디 독후감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책에서 읽은 내용을 가상의 독자에게 설명하거나 일기·편지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영어 실력은 물론 문해력, 사고력, 창의력도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한혜진, '출산' 이시언과 '나혼산' 10년 의리...子에 통 큰 플렉스 "아기 침대 선물"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1.[과달라하라 현장]"월드컵 개최하는 도시 맞나" 체코전 6일 남았는데 썰렁하기만 과달라하라…韓-체코전 '노관심' 매치?
- 2.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 3.'판매불가 선언' 바이에른 뮌헨의 확고한 입장 확인 '올리세, 그 어떤 돈으로도 사갈 수 없다'..페레즈 회장의 1억5000만유로 선수 영입 제안설은 '선거 이슈 몰이용'
- 4.선제 투런포 → 1루에 몸 던진 미친 수비까지…KIA 오선우, 역전 막은 호수비와 함께 어깨 부상 이탈 [광주현장]
- 5.강백호 없으면 노시환이 치면 된다! 동점타→쐐기포까지 완벽했다…'정우주 시즌 첫 승' 한화, 주말 롯데전 위닝 확보 [부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