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돌싱글즈2' 윤남기와 이다은의 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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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카메라 체질 리은♥"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남기와 이다은의 딸 리은 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셀카를 촬영 중인 윤남기와 리은 양. 윤남기는 리은 양 쪽으로 얼굴을 기울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벌써부터 느껴지는 아빠와 딸 같은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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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리은 양의 러블리한 환한 미소에서 윤남기와 함께하는 시간의 즐거움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남기와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로 인연을 맺어 재혼을 앞두고 있다. 오는 3월 방송되는 '돌싱글즈 외전'을 통해 재혼 준비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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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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