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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17일 "오는 22일 오전 8시 30분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7기 제5차 이사회를 개최해 코로나19로 연기된 정규리그 일정 및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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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18일에는 10개 구단 사무국장이 사무국장단 회의를 갖고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현장 실무진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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