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다래끼에 속상해했다.
한지혜는 2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소아과 다녀왔어요~ 다래끼가 맞다고 해요. 다래끼 약이랑 알러지 약도 처방주셨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요즘 손 많이 쓰기 시작하니까 침 묻은 손으로 눈도 비비고 그랬나봐요. 손 잘 씻어줘야겠어요"라고 속상해 했다.
사진에는 눈에 염증이 생겨 빨개진 한지혜 딸의 모습이 담겼다.
아직 작은 아이지만 염증이 생긴 눈으로 발갛게 된 아이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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