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V리그 남자부 일정이 다시 연기됐다.
KOVO(한국배구연맹)는 24일 남자부 일정 재개를 오는 28일에서 내달 5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지난 23일 삼성화재에서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 리그 정상 운영 기준인 12명의 선수 엔트리를 충족하지 못했다'며 '추가 확진 선수의 검체 채취일로부터 10일 뒤인 내달 4일까지 남자부 일정이 중단돤다'고 밝혔다.
포스트시즌 일정 축소도 결정됐다. KOVO는 '리그 중단 기간 14일 초과로 잔여시즌 경기일을 축소해야 하는 코로나19 통합 대응 메뉴얼에 따라 실무위원회를 거쳐 정규리그 경기 수 유지, 포스트시즌 일정 축소로 의견을 모았다'며 추후 리그 일정 재편성 뒤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 -
한혜진, '출산' 이시언과 '나혼산' 10년 의리...子에 통 큰 플렉스 "아기 침대 선물"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장항준, '왕사남' 매출 1위에 달라진 수입 "광고 엄청 찍어, 돈 빌려달라 할까 걱정"(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 2."사사키에 죄책감 느낀다" 로버츠式 믿음의 야구, 최고 스피드와 첫 무실점 피칭으로 보답했다
- 3.선제 투런포 → 1루에 몸 던진 미친 수비까지…KIA 오선우, 역전 막은 호수비와 함께 어깨 부상 이탈 [광주현장]
- 4.강백호 없으면 노시환이 치면 된다! 동점타→쐐기포까지 완벽했다…'정우주 시즌 첫 승' 한화, 주말 롯데전 위닝 확보 [부산 리뷰]
- 5.구자욱 동점타 → 강민호 연장 10회 역전 결승포! 사자의 포효…삼성, 216분 혈투 끝에 KIA 잡고 3연패 탈출 [광주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