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주만은 딸바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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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리가 오늘 뒤집기를 성공했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주만의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뒤집기 성공하고 뿌듯한 표정 보이시나요?"라면서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윤주만이다. 폭풍성장 중인 태리 양은 뒤집기 성공 후 엎드린 채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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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은 "영상을 못 찍어 아쉽네요. 항상 뒤집을 듯 못 뒤집어서 찍다 말았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암튼 인생 112일차에 첫 뒤집기 성공"이라면서 "너무 이뻐. 뒤집기 성공. 사랑해. '슈돌' 보고있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딸을 출산해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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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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