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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쇼파에 앉아 있는 김영희의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김영희는 "미리 육아체험 시켜주는 요즘 사고 많이 치는 황금이"라면서 귀여운 반려견을 통해 미리 육아 체험 중인 일상을 공유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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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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