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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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우혜림은 SNS를 통해 "우리 사랑이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Love at first sight is REAL! 2022년 2월 23일"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태어난 아들의 발 사진이 담겼고, 사진을 본 팬들은 축하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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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우혜림의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우혜림이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아를 건강히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신민철씨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혜림과 신민철은 지난 2020년 8년 열애 끝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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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우혜림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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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탤런트 우혜림이 23일(수)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아를 건강히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신민철씨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귀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우혜림·신민철 부부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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