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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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김소현은 자신의 SNS에 "아빠 학위수여식. 엄마 때는 태어난 지 두 달 때였는데 벌써 10년 전이구나"라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나도 진짜 오래 걸렸는데 공연하면서 공부하느라 고생했어요"라며 남편 손준호를 응원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 김소현은 손준호의 학위수여식에서 손준호, 주안 군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주안 군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손준호의 독사진을 찍어줘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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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 손준호와 결혼, 슬하에 주안 군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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