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귀염뽀짝' 대박이로 사랑받던 시안이는 이날 폭풍 성장한 모습과 함께 "축구선수가 꿈"이라고 당차게 밝힌다. 이어 아버지 이동국에게 축구 레슨을 받는 도중, 고급 드리블 기술인 마르세유 턴부터 헛다리 짚기를 부드럽게 해낸다. 이를 본 MC 강호동은 "이미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감탄한다.
Advertisement
그러던 중, 시안이의 축구 연습장에 조원희 아들 윤준, 이형택 딸 미나, 김병현 딸 민주가 깜짝 방문해 2대2 미니 축구 경기가 성사된다. 과연 시안이가 세 살 많은 누나들과 두 살 많은 형과의 축구 경기에서 실력 발휘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이동국 아들 시안이와 조원희 아들 윤준, 이형택 딸 미나, 김병현 딸 민주 등의 흥미진진한 축구 시합과, 새롭게 합류한 전 농구선수 전태풍 가족의 '농구 DNA' 이야기가 펼쳐지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는 28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