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정미애의 딸이 엄마를 닮아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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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중간한 앞머리가 방해꾼이군"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과 셀카를 촬영 중인 정미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모녀. 입술을 내밀거나 환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러블리한 모습이 꼭 닮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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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정미애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미모를 자랑, 또한 5살인 딸은 엄마를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 등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송혜교 닮은꼴 미모로 '트로트계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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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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