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이영지가 세븐틴 부승관과 열애설 걱정 없는 '찐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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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자타가 공인한 남돌 안전지대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 속에는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캡처가 담겼다. 두 사람이 함께 브이로그와 커버 영상을 올리며 트위터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함께 붙은 것. 보통 여자 연예인과 남자 연예인의 이름이 함께 뜨면 열애설을 의심하지만 팬들은 "보통 연예인 둘의 이름이 같이 올라가면 설마 열애설? 이러는 게 보통일 텐데 부승관 이영지……그냥…..둘이 잘 노나보다 하는 생각만"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두 사람에게는 '신뢰의 아이콘'이라는 애칭까지 생겼고 이영지는 '남돌 안전지대'라고 스스로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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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지와 부승관은 최근 리조(Lizzo)의 '주스(Juice)'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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