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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지난달 16일부터 울산 문수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하고 있다. 지난 1일과 3일에는 KT 위즈와 연습경기를 하면서 실전 감각을 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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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자가검사에서 선수 일부가 양성이 나왔고, 전수 검사를 한 결과 총 9명의 선수가 양성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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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6일 LG 트윈스와 울산에서 연습경기를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취소됐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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