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국제 사회의 맹비난을 받고 있다. 또, 우크라이나를 지키기 위한 영웅적 행동들도 있다.
Advertisement
우크라이나 최고의 에이스 맨체스터 시티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6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주일 내내 나는 울기만 했다. 가족들만 아니었다면 나는 우크라이나에서 싸우고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6일(한국시각) 이같은 보도를 했다.
Advertisement
진첸코는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난 그냥 울고 있었다. 1주일동안 그랬다. 내 딸, 가족이 아니라면 솔직히 말해서 나는 그곳(우크라이나)에 있었을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인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것은 진짜 전쟁이다. 우리는 이것을 멈춰야 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또 '우크라이나인들은 민족의 정신이 있다. 그들은 (전쟁을) 끝까지 할 것이다. 그들은 죽을 지언정 자신의 땅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