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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뉘 집 딸인지 잘생겼네"...웃다가 짜증내도 너무 예쁜 ♥ 귀한 딸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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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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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뉘 집 딸인지 잘생겼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지혜와 딸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있다. 딸의 한 순간 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한지혜와 그런 엄마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망울을 자랑 중인 딸. 러블리 모녀의 일상이다. 이어 가지런히 빗은 헤어스타일과 통통한 볼살 등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때 한지혜는 "뉘 집 딸인지 잘생겼네"라면서 "놀려서 미안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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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엄마를 보며 환하게 웃다가 짜증내는 딸의 모습도 게재, "웃다가 짜증내도 사랑해 아가"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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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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