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별이 친정 엄마와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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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내 엄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기는 별의 모습이 담겼다. 별과 어머니는 서로를 꼭 껴안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별에게 눈웃음을 그대로 물려준 어머니는 남다른 동안 미모로 눈길을 모은다. 꼭 껴안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더한다. 모녀가 아닌 자매라 해도 믿을 두 사람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2012년 결혼, 슬하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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