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두돌기념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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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14일 자신의 SNS에 "우여곡절 많았던 두 돌 촬영 최종본너무 만졌나..싶긴 하지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돌 기념으로 잡았던 촬영. 코로나가 이렇게 길어질 줄 모르고 미뤄뒀다 두 돌 지나 겨우 찍었지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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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매년 아기 생일 즈음 가족사진 찍고 싶어요. 그때그때 다른 컨셉과 스타일로?!"이라며 욕심도 드러냈다.
또 "이번 촬영은 당일날 아기 컨디션도 별로, 엄마 정신머리도 가출.. 아빠 시간 없어 정말 고생 많으셨던 스텝들. 고마워요 모두들 #현진육아일기 #두돌아기 #두돌기념"라면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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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두 돌을 맞이한 아들을 위해 온가족이 모여 두돌 기념 사진을 찍은 서현진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하게 정장을 차려 입은 서현진과 남편, 아들은 화목하고 행복한 분위기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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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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