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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그는 미국에 있는 딸 최연제와 손주 이튼과의 영상 통화로 하루를 시작했다. 선우용여는 "딸이 3번의 불임 후 4번째인 46살에 이튼을 낳았다. 그래서 불임 환자들에 더 애정을 가지고 대한다"며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등의 곡을 발표한 가수 출신의 딸이 미국에서 불임 치료 전문 한의사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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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지선은 선우용여에게 "인생에서 제일 좋을 때는 언제였냐"고 묻자, 선우용여는 "지난 2016년 뇌경색을 앓고 난 이후부터"라고 밝혀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어 "지난해에 가을을 처음 느껴봤다"며 "바삐 지낸 지난날들에 나를 돌볼 겨를이 없었다. 뇌경색이 찾아온 후에야 내 건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를 위한 삶을 살게 됐다"고 고백해 감탄을 일으켰다. 또한 선우용녀는 "내 몸을 내가 막 쓰면 몸도 안다. 그러니 매일 '사랑한다'고 해줘야 한다"며 건강 비결을 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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