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 프로듀서의 조언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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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는 18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오디너리'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이번에는 여유와 절제를 담았다"고 했다.
박진영이 컴백을 앞두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에 어떤 조언을 건넸을 지에 궁금증이 높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2021년 엠넷 '킹덤: 레전더리 워' 최종 우승을 시작으로 정규 2집 '노이지'로 'JYP엔터테인먼트 최초 밀리언셀링 아티스트' 등극, 데뷔 3년 만의 대상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K팝 4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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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빈은 "결과적인 것이나 수치적인 것을 따로 언급해주시지는 않는다. 그것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무언가를 할 때 과정이나,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성장해나가는 것에 '멋있는 친구들이다, 잘하고 있다'는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신다. 그런 말들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박진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방찬은 "PD님이 너희만의 색으로 나아가도 된다고 하셨다.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스트레이 키즈를 자랑스러워하시는 것이 느껴져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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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는 18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각 0시) 새 미니앨범 '오디너리'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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