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2022년 피네이션의 첫 앨범의 주인공은 헤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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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싸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 피네이션 첫 선수!! 헤이즈"라고 밝혔다. 헤이즈는 오는 29일 오후 6시 새로운 앨범을 공개한다.
헤이즈는 지난해 피네이션 합류 후 처음 선보인 EP 'HAPPEN'의 타이틀곡 '헤픈 우연'을 포함해 '비가 오는 날엔', 이무진과 부른 '눈이 오잖아' 등 연달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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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네이션은 지난해 제시의 '어떤X (What Type of X)'와 'Cold Blooded (with 스트릿 우먼 파이터(SWF))', 현아의 '암낫쿨 (I'm Not Cool)', 현아&던의 'PING PONG', 헤이즈의 '헤픈 우연' 등이 호성적을 이어가며 올 한 해 활약에도 기대감을 높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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