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넘치는 자기애로 하루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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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하하하하! thㅏ십 thㅏ년 정도 살아보니까, 역시 안 전 제 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재미주의자 개인주의자 긍정주의자. 할리 했어. 오늘도 재미없게 thㅏ는건 죄. 세상에서 노홍철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 계획대로 늙고 있thㅓ"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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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홀로 바이크 여행을 떠나 바닷가에 정차안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2월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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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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