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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음원킹 그룹 위너가 완전체로 상담소를 찾는다. 위너의 대표곡 '리얼리 리얼리'에 맞춰 등장한 이들은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힌다. 상담소 오픈 이래 최다 고객 유치에 성공한 오은영 박사는 완전체 위너를 위해 특별히 센터 자리까지 양보한다. 멤버들 역시 오은영 박사를 '연예인들의 연예인'으로 표현하며 역대급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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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위너 멤버들 관계의 민낯이 다 드러나는 대기실 상황이 증거 영상으로 준비됐고, 영상을 지켜 본 오은영 박사는 그룹 위너만의 독특한 관계성이 있다고 진단한다. 특히 멤버 송민호의 상태가 매우 '우려스러운 수준'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렇게 소통이 되지 않으면 오해가 생길 수 있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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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오은영 박사와 적극적으로 질문을 주고받고, 팀에 대한 고민부터 개인의 고민까지 털어놓으며 다 함께 울고 웃는 시간을 보낸다. 멤버들을 위로하는 오은영만의 '족집게' 마음 분석 솔루션과 이들에게 선사한 '은영 매직'은 무엇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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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