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치과의사 이수진이 2천명이 언팔로우 한 사연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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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은 최근 SNS에 "이게 머선129 이틀동안 2천명의 인친님이 날 언팔하셨다! 흠칫뽕 다신 안벗어"라며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자신이 판매중인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새하얀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지만 언팔로우 한 사람들이 늘어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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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진은 치과의사 외에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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