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에프엑스 출신 엠버가 설리의 생일을 챙기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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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축 울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설리와의 생전 셀카를 게재했다. 에프엑스 활동기에 찍은 듯한 셀카 속 두 사람. 설리는 환하게 웃고 있어 특유의 해맑은 매력을 드러냈다. 설리의 생일은 3월 29일. 설리가 떠난 지 3년이 됐지만 여전히 설리의 생일을 챙기는 엠버의 우정이 애틋함을 자아낸다.
한편, 설리와 엠버는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해 '피노키오', '핫 서머(Hot Summer)', 'NU 예삐오'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설리는 2019년 10월 14일 세상을 떠났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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