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유라가 진정한 금손 그림 실력을 뽐냈다.
30일 유라는 SNS에 "김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라는 바다를 배경으로 직접 그린 그림의 모습. 유라는 화가만큼 뛰어난 그림 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라의 친구가 그려준 ruby&kyo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라의 친구가 그려준 송혜교와 반려견 루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림 속 송혜교는 루비를 안은 채 입술을 내민 표정을 지어 귀여움을 더했다.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인연을 맺은 송혜교와 유라는 11살 차이. 11살 나이차도 극복한 두 사람의 우정도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유라는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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