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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셰프로 변신,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저격할 전망이다. 진귀한 식재료들부터 신들린 요리 스킬,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메뉴 조합까지 초호화 '나래 미식회'를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무지개 회원들에게 제대로 대접하고 싶다"며 귀띔, 한 번 차렸다 하면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준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그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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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잔뜩 겁먹은(?) 게스트들을 향해 "소소하게 준비했어요. 한 달 굶어도 될 정도만", "다 먹고 나면 꿈나라까지 갈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아침부터 끓인 비장의 수프부터 맛집에서 직접 전수받은 업장 전문 레시피까지 등장하자 모두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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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이번 '나래 미식회'로 "소식좌의 뱃길을 활짝 열겠다"고 호언장담한 가운데, 플레이팅부터 '소식좌'의 방해 공작이 시작돼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코드 쿤스트의 무념무상 표정과 대비되는 헐레벌떡 뛰어온 박나래가 포착돼 폭소를 유발, 앞으로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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