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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서 프로에 데뷔한 판 페르시는 2004년 아스널로 둥지를 옮겨 8시즌을 뛰며 레전드가 됐다. 278경기 동안 132골을 기록했다. 이후 2012년 여름 맨유로 이적한 판 페르시는 리그에서 38경기 26골을 기록하며 팀 우승을 이끌었다. 판 페르시는 맨유에서 세 시즌을 뛰면서 105경기에 출전, 58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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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맨유가 아약스에서 텐 하그 감독을 데려갈 경우 맨유에 대한 판 페르시의 지식은 매우 귀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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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판 페르시의 딸 디나 역시 네덜란드에서 최고의 쇼 점핑(장애물 비월 경기)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고려할 또 다른 요인이라는 것이 이 매체의 설명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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