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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우새 공식 '체육 위원장' 김종국은 미우새 아들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특별한 친선 대결'을 마련했다. 박세리를 비롯한 국가대표 여자 선수들과 시합을 준비한 것. 강력한 여전사 포스를 풍기는 등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센 언니들의 모습에 아들들은 물론 스튜디오에도 긴장감이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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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족구 대결에서는 예상치 못한 족구 구멍의 활약(?)으로 고성과 막말(?)이 오가는 전개도 펼쳐졌다. 참다못한 박세리가 "족구를 입으로 하냐!!"며 버럭하는 모습에 모두가 폭소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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