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명품 가방을 잃어버릴 뻔했다.
Advertisement
양미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그런 날 있죠? 왠지 모르게 되게 몸이 가벼운데 기분은 뭔가 찝찝한 날...... 화장실에서 손 씻고 가방을 두고 나왔다는 걸 신나게 걷다가 알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양미라가 화장실에 두고 간 명품 C사의 가방이 덩그러니 가방 고리에 걸려있는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양미라는 "친구가 오늘 저 달리는 거 보고 한 마리 치타가 임신하고 달리는 거 같다고 했어요"라며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 이어 "하아. 그 자리 그대로 있어줘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