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딸이 만들어준 디저트를 자랑했다.
전미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임이가 만들어준 디저트"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라임 양이 엄마를 위해 직접 만든 디저트가 놓여져 있다. 마치 카페에서 파는 듯한 비주얼의 디저트. 라임 양의 베이킹 실력은 감탄을 자아냈다.
전미라는 "이것저것 재료 사달라는데 사주면 다 만들겠어"라며 엄지척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최근 전미라는 "제과제빵과 디저트 배우고 싶다해서 상담 받고 돌아가는길. 요즘 파티시에 관심이 있다해요. 라임인 손으로 하는거에 참 재주가 있고 좋아해요"라면서 딸의 꿈을 응원했다. 이후 "금손 라임. 재료만 있으면 알아서 빵과 초콜릿도 뚝딱뚝딱 만들어 먹는 라임이"이라면서 베이킹 중인 라임 양의 모습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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