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앰뷸런스'(마이클 베이 감독)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와 함께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져 앞으로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앰뷸런스'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4월 7일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앰뷸런스'는 개봉 첫날인 6일 1만644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외 쟁쟁한 화제작을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할리우드 레전드 액션 마스터 마이클 베이 감독이 선사하는 짜릿하고 쾌감 넘치는 리얼 액션과 제이크 질렌할,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에이사 곤잘레스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실관람객들 역시 '앰뷸런스'에 뜨거운 호평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직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폭발하는 리얼 액션에 호평을 전해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강자의 탄생을 예고한다.
'앰뷸런스'는 매 작품마다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하며 할리우드 흥행 순위 톱5에 오른 레전드 액션 마스터 마이클 베이 감독의 새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드니 빌뇌브, 봉준호, 데이빗 핀처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원픽 배우이자 제78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이크 질렌할이 완벽한 범죄의 설계자인 형 대니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알린다. 여기에 현재 할리우드 섭외 0순위인 가장 주목받는 신예 배우들인 '어스' '아쿠아맨'의 야히아 압둘 마틴 2세와 '고질라 VS. 콩' '베이비 드라이버'의 에이사 곤잘레스까지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앰뷸런스'는 인생 역전을 위해 완전 범죄를 설계한 형과 아내를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범죄에 가담한 동생의 뜨거운 운명을 건 멈출 수 없는 질주를 담은 작품이다. 제이크 질렌할,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에이사 곤잘레스 등이 출연했고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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