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전혜빈이 꽃나무를 보며 태교 중이다.
Advertisement
전혜빈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안이고 밖이고 다 봄인데 더 극단적인 봄을 느껴보려 탐의숲. 내 갱얼쥐같은 동동이 나줘라. 장희진 데려가줘서 고마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과 나무가 가득한 숲 전시장을 찾은 모습이다. 꽃나무가 흐드러지는 가운데 선 전혜빈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Advertisement
특히 '임신' 소식을 전한 전혜빈은 아름다운 꽃들로 태교 중인 듯 행복한 모습이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12월 두 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했다. 이어 7일 전헤빈은 "임신 초기다. 현재 태교에 집중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