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시부모님과 함께 아버지를 뵈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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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설레게 예쁜 날♥♥♥♥ 아빠 만나러 시부모님과 함께 했어요♥♥ 아빠가 엄청 좋아하셨을 거 같아요♥ 아빠 우리 아빠♥ 보고 싶다 오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부모님과 함께 아버지를 보러 간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의 시부모님은 장영란의 아버지가 잠든 곳에서 묵념을 하고 있는 모습. 생전 경찰이었다는 장영란의 아버지는 제복을 입은 멋있는 모습으로 장영란의 가족들을 맞이했다. 화목한 장영란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과 뭉클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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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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