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박보검의 근황이 '의외의 곳'에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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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역한 박보감이 '포착'된 곳은 한강. 매일 아침 달리기로 체력을 단련하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사실은 션과 윤세아 등의 인스타를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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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뜀박질 중 진짜 깜짝이야! 션 형님과 박보검 배우님을 만나 인사했다. 연기처럼 사라지는 두 분의 뒤꽁무니에 bye"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션, 박보검 사이에 서서 미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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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또한 마스크를 했으나, 특유의 선한 눈빛은 여전히 매력적. 멀리서도 알아볼만큼 범상치 않은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8월 입대 후 해군 군악의장대대 소속 문화홍보병으로 군 복무를 이어왔다. 그의 공식 전역 예정일은 오는 30일이지만, 최근 남은 개인 휴가 및 전역 전 휴가 등을 소진하겠다고 부대에 신청한 뒤 지난달 21일부로 사실상 조기 전역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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