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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은 여전히 긴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유니크함을 뽐내고 있다. 왕성하게 활동했던 시기와 다를 바 없는, 여전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월에도 근황을 전한 바 있지만 당시는 뒷모습으로 음악 작업 중인 모습만 살짝 공개했던 바. 이번엔 얼굴을 전격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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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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