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리미트리스 장문복이 약 2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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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장문복은 자신의 SNS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문복은 여전히 긴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유니크함을 뽐내고 있다. 왕성하게 활동했던 시기와 다를 바 없는, 여전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월에도 근황을 전한 바 있지만 당시는 뒷모습으로 음악 작업 중인 모습만 살짝 공개했던 바. 이번엔 얼굴을 전격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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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문복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 '힙통령'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거친 후 2019년 리미트리스로 데뷔, 본격적인 가수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2020년 사생활 논란이 터지며 이렇다 할 활동을 하지 않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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