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진이 뉴욕서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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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진은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진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뉴욕의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이진은 4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전성기 미모를 뽐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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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진은 2016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후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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