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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는 다이어트 전 건강이 걱정될 정도로 심각했던 뱃살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날씬해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고 특히 다이어트 후 '응답하라 1988'의 후덕한 택이 아빠가 아닌 택이 삼촌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한층 젊어진 모습으로 완벽하게 이미지 변신까지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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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g 감량 후 건강 외에도 외모적인 부분도 많이 달라졌다는 최무성은 "50대 중반이 되면서 양말을 신을 때 힘들 정도로 복부 비만이 정말 심각했다. 지금은 뱃살이 정말 많이 빠졌다. 이전에는 허리 사이즈가 38인치를 입어도 꽉 끼었는데 지금은 34인치도 편하게 입을 수 있어서 스타일리스트가 깜짝 놀랐다"라며 "살을 빼니까 예전에 없던 턱 선이 생겼다. 예전 후덕한 이미지에서 이제는 날카로운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라며 다이어트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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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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