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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는 자야가 '깨달음' '행운' '피는 꽃'을 의미한다며 "공주님을 환영한다. 나는 너를 사랑하고 영원히 보호할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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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라는 헐크의 전처의 조카로 잘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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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는 이미 전처와 사이에서 낳은 세 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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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본명 히바닐두 비에이라 데 수자는 2004년 브라질 비토리아에서 프로데뷔해 2005~2008년 일본 가와사키, 삿포로, 도쿄 베르디 등에서 뛰었다.
지난해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입단으로 브라질로 복귀했다. 지난시즌 컵포함 36골(리그 19골)을 폭발하는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3월 계약기간을 2024년 12월까지 연장했다.
헐크를 연상케하는 피지컬과 강력한 왼발 슈팅 능력을 장착한 헐크는 브라질 대표로 A매치 49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넣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