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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예진·현빈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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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부부는 하객 200명 기준 식대 5600만 원 등을 포함, 약 1억3000만 원을 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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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부부는 신혼여행도 SNS상에서 화제였다. 신혼 여행을 떠나기로 한 현빈과 손예진, 공항에서 발견된 두 사람은 각자 나타나 출국장에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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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의 방문에 수많은 해외 팬들이 환대를 해줬지만 팬들은 순식간에 현빈, 손예진 부부를 에워 감싸며 준비한 선물과 꽃다발을 안기고 사인을 부탁했다. 이에 이들 부부는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거나 사인을 해주면서 흡사 팬미팅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세계 팬들의 환호와 함께 좋아요 수가 무려 100만 개 이상이었다는 결혼식 사진, 동료 연예인의 결혼식 인증 사진도 쏟아졌다.
300만 팔로워의 깜짝 손님도 있었다. 명품 브랜드 V사의 공식 SNS였다. 평균 1천만 원대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손예진에 V사 디자이너도 "재능있는 젊은 부부의 결혼을 축하한다. 새로운 삶에 행복이 함께하길"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현빈과 결혼식을 올린 손예진의 첫 SNS 근황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송윤아가 올린 사진에 팬들은 100개가 넘는 대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