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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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오픈런'에서는 국내외 여행지를 소개한다. 특히 발리에 숨겨진 보물 같은 섬, 길리를 소개하며 지금 현지의 분위기와 상황을 전해 눈길을 모을 전망이다.
이에 전진은 코로나 이전 해외여행을 많이 다녔다면서 하루는 해외여행 도중 부득이하게 급한 귀국을 결정한 사정을 공개한다. 특히 전진은 귀국행 비행기에서 양해를 구한 뒤 누워서 와야만 했다고 말해 그 사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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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내 여행지로는 곧 만개할 봄꽃 현장 랭킹4를 소개한다. 김지민은 "그분과 당장 달려가겠다"라며 남자친구 김준호를 언급해 스튜디오를 달달하게 물들인다.
전진이 급하게 귀국행 티켓을 끊어야만 했던 이유와 김지민이 남자친구와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다고 선택한 봄꽃 데이트 장소는 어디일지, 오는 25일 오전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오픈런'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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