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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진은 코로나 이전 해외여행을 많이 다녔다면서 하루는 해외여행 도중 부득이하게 급한 귀국을 결정한 사정을 공개한다. 특히 전진은 귀국행 비행기에서 양해를 구한 뒤 누워서 와야만 했다고 말해 그 사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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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 급하게 귀국행 티켓을 끊어야만 했던 이유와 김지민이 남자친구와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다고 선택한 봄꽃 데이트 장소는 어디일지, 오는 25일 오전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오픈런'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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