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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살' 채정안, 어제도 술 마셨네…체력이 어디서 나오나 "어쩔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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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정안이 발레로 하루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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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쩔 발레~ 잠결 발레. 해장 발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침부터 밝은 햇살을 뒤로 하고 발레를 하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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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어제 술을 마셨다며 '해장 발레'를 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채정안은 평소 잘 관리된 몸매 비결로 발레를 꼽아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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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정안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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