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쌍둥이 출산 후 살이 너무 빠졌네…단발 변신한 '원조 요정' by 이우주 기자 2022-04-25 19:35:0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단발 머리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성유리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싹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싹둑 자른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단발머리가 된 성유리는 상큼한 분위기를 배가시켜 눈길을 모은다. 특히 성유리는 쌍둥이 딸을 출산한 후 살이 더 빠진 모습.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성유리의 갸름한 얼굴이 돋보인다.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