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황정음의 다이어트는 순항 중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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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쉬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햇살을 가득 받고 있는 황정음은 쉬폰 스커트와 메리제인으로 청순한 듯 귀여운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63kg 몸무게를 공개하고 52kg까지 살을 빼겠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황정음은 가느다란 발목으로 눈길을 모은다. 둘째 출산 후 육아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황정음의 소중한 여유가 돋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지난달 16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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