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혜리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보 촬영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명품 브랜드의 의류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밝은 톤의 의상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더욱 돋보이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혜리는 지난 2월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끝낸뒤 현재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 출연을 검토 중이다. 더불어 혜리는 2017년부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