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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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뽀 임신 전에 입었던 골반바지 입고 희율이 등원시켰는데 윗배까지 끌어올려 입었더니 겨우 맞음. 오늘까지만 입고 뽀뽀 낳고 입어야겠다. 이젠 정말 임부복 사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셀카를 찍는 소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율이 입은 롱 카디건 때문에 D라인은 거의 드러나지 않는 모습. 그러나 전날 찍은 사진에서 소율은 멀리서 봐도 한눈에 보이는 D라인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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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세 연상의 가수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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