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수영복 사진을 올리며 여름을 기대했다.
안혜경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리 해외여행 하고 싶다.. 기내식 먹고 싶다. 물놀이 하고 싶다. 올 여름엔 다 해야지!! (이 사진만 보면 그때 생각나 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혜경은 화이트 수영복 차림에 선글라스를 끼고 인피니티풀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또 '#소원 #소망 #5월 #벌써 여름 휴가 생각 #이루어져라 얍'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방의 골키퍼로 활약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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