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윤계상이 찐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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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윤계상은 SNS에 "그라데이션 행복"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계상은 숲속에서 꽃 한다발을 들고 해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때 윤계상은 마치 부케를 든 새신랑을 연상케 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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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계상은 1999년 그룹 god로 데뷔해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거짓말', '길', '보통날'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팀 탈퇴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하며 영화 '6년째 연애중', '비스티 보이즈', '범죄도시' 등 대표작도 만들었다. 지난해 8월 5세 연하 뷰티 사업가와 혼인신고 했으며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 내달 공개되는 차기작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에서 뛰어난 오감으로 광고계를 장악한 능력자 '차민후'로 변신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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